2026 홍콩 주얼리 쇼 개막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5회 작성일 26-09-22 10:16본문








K-주얼리 ‘한국관’ 홍콩컨벤션센터 3FG홀
세계 최대 규모의 B2B 보석 박람회 '2026 주얼리 & 젬 월드 홍콩(JGW 2026)'이 화려하게 개막한 가운데, 대한민국 주얼리의 독창성과 기술력을 세계 무대에 알리는 ‘한국관(Korea Pavilion)’이 글로벌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코트라(KOTRA)와 한국주얼리산업협동조합연합회가 공동으로 구성한 한국관은 완제품 주얼리 및 파인 주얼리 전문 전시장인 홍콩 컨벤션 전시 센터(HKCEC) 3층 3FG 홀 국제관에 자리를 잡았다.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 한국관은 역량 있는 총 27개 우수 주얼리 제조 및 디자인 업체가 출전하여 글로벌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섰다.
■ 2026 홍콩 주얼리쇼 한국관 개요
- 개최 기간: 2026년 9월 16일(수) ~ 9월 20일(일) (5일간)
- 개최 장소: 홍콩 컨벤션 전시 센터 (HKCEC) 3FG홀 국제관
- 참가 규모: 국내 우수 주얼리 기업 27개사
- 주요 품목: 파인 주얼리, K-골드 제품, 실버 및 백금 웨어, 파인 귀금속 부속품 등
한국관에 참가한 27개 업체들은 고유의 정교한 세공 기술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파인 주얼리부터, 전 세계적인 K-컬처 열풍에 맞춘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데일리 주얼리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의 컬렉션을 선보였다.
특히 다이아몬드 및 천연 유색 보석을 활용한 전통적인 하이 주얼리 외에도, 최근 급성장 중인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춘 혁신적인 가공 주얼리와 고품질 귀금속 부속(Findings) 등이 해외 도매상 및 대형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3FG 국제관 내에서도 한국관 특유의 세련된 부스 디자인과 다채로운 제품 구성이 돋보인다는 평이다.
KOTRA 홍콩무역관과 연합회는 현장을 찾은 글로벌 바이어들과의 원활한 비즈니스 상담을 위해 다각적인 마케팅 지원을 펼치고 있다. 현장 부스 임차료 및 장치비 지원은 물론, 사전 바이어 매칭, 한국관 공동 디렉토리 배포 등을 통해 국내 참가 기업들이 실질적인 수출 계약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전방위로 지원하고 있다.
한국관의 한 관계자는 “홍콩 주얼리 쇼는 전 세계 바이어가 모이는 세계 최대의 무대인 만큼, 27개 출전 기업 모두가 독자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K-주얼리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시켜 주고 수출 다변화를 이룰 수 있는 최고의 기회로 삼고 있다”며 현장의 뜨거운 기대감을 전했다. 세계적인 경기 변화 속에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세련된 감성으로 무장한 한국 주얼리 기업들이 이번 JGW 2026을 통해 아시아를 넘어 유럽, 미주 등 글로벌 주얼리 시장에서 새로운 수출 활로를 개척할 수 있을지 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인포마 마켓 홈페이지
출처: 주얼리신문(::한발 빠른 주얼리 귀금속 경제 뉴스 주얼리 신문 ::)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