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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서울주얼리위크 9.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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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6-09-1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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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위크 인 서울 / 주얼리 런웨이&팝업 / 전시&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서울시가 9월 1일(화)부터 15일(화)까지 서울 전역에서 ‘2026 서울 주얼리 위크’의 주요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지난 2016년 부터 시작된 ‘서울 주얼리 위크’는 우수한 디자인과 제작 역량을 갖추고도 홍보와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주얼리 브랜드의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는 서울주얼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주얼리 브랜드의 성장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반지위크 인 서울

 ‘2026 반지위크 인 서울’은 9월 1일(화)부터 15일까지 서울 소재 80개 주얼리 브랜드가 자체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할인·사은행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공동 프로모션이다. 

 

서울 주얼리 위크 공식 누리집(jewelryweek.co.kr)에서 참여 브랜드 정보와 매장 위치, 브랜드별 주요 제품과 할인 혜택,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와 사은품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런웨이/팝업  

2027 S/S 서울패션위크가 열린 9월 1일(화)부터 6일(일)까지 DDP 비더비(B the B)에서는 K-주얼리를 직접 착용하고 구매할 수 있는 팝업과 런웨이를 운영했다. 

 

주얼리 팝업에 참여한 브랜드는 ▲더단장 ▲메렌 ▲뮤제아르 ▲바이물드 ▲블랙비스트 ▲서림아트 ▲쇼 ▲스쿠도 ▲실크 ▲썸머태그솔 ▲아무모 ▲엠엔오 ▲우잉 ▲유즈리 ▲하우스오브애리 ▲한달주얼리 등 16개사다. 

 

방문객들은 전시된 주얼리를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착용해 볼 수 있었다. 특히 트위닛이 제공한 인공지능(AI) 장비로 자신의 스타일을 진단하고 어울리는 주얼리를 추천받은 뒤, 제품 QR코드를 통해 상세 정보를 확인하고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9월 4일에는 10개 브랜드의 ‘주얼리 런웨이’가 오후 3시와 5시 두 차례 진행돼, 각 브랜드의 특징을 담은 주얼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세미나/강연 

10일과 11일 오후 2시 30분 서울공예박물관 교육동 강당에서 ‘K-주얼리 인사이트’를 개최한다. 총 200명(1일 100명) 규모로, K-주얼리의 브랜드 경쟁력과 시장 확장 가능성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10일에는 브랜드 전문가 노희영 컨설턴트가 특별강연에 나선다. 노 대표는 ‘팔리는 주얼리에는 이유가 있다 - 디자인, 브랜드, 시장으로 완성하는 K-주얼리의 경쟁력’을  이야기한다. 

 

이어 11일에는 ‘작은 변화가 만든 새로운 기회’를 테마로 권구현 대표(인생주얼리),  박애리 대표(하우스 오브 애리), 이필성 대표(골든듀)가 현장의 경험과 성장 이야기를 공유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 주얼리 위크(jewelryweek.co.kr)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9월 1일(화)부터 선착순으로 예약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전시 

서울주얼리센터 2관 쇼룸에서 서울과 이탈리아 주얼리 브랜드의 디자인 교류와 서울 주얼리 장인의 제작기술을 각각 조명하는 특별전을 잇달아 선보인다.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5일까지 ‘Affinita(아피니타: 교감·연대)’에서는 서울과 이탈리아 주얼리 브랜드 각각 7개사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디지털 기술로 산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도 수공의 전승과 창작을 이어가는 서울 주얼리 장인들을 조명하는 ‘THE TOUCH : 손ː길’ 특별전이 9월 9일부터 15일까지 이어진다.

 

서울명장과 우수숙련기술인 14인(김윤봉, 김종림, 박영선, 박종호, 반기무, 서희주, 송영회, 윤예노, 이정기, 이창수, 임종혁, 전정남, 정병일, 정홍균)이 참여한다.

 

시는 이번 주얼리 위크를 통해 시민에게는 서울의 다양한 주얼리 브랜드를 발견하고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참여 기업에는 홍보·판매부터 유통 관계자와의 접점, 국내외 판로 확대까지 브랜드 성장에 필요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혜정 서울시 창조산업기획관은 “서울에는 뛰어난 디자인과 제작 역량을 갖춘 주얼리 브랜드가 많지만 소규모 업체가 많아 개별적으로 소비자와 국내외 유통망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며 “서울 주얼리 위크를 통해 경쟁력 있는 브랜드가 더 많은 소비자와 바이어를 만나고 국내외 시장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주얼리신문(::한발 빠른 주얼리 귀금속 경제 뉴스 주얼리 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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